‘19세 신성’ 키미 안토넬리(메르세데스)가 포뮬러원(F1) 모나코 그랑프리(GP)에서 우승하며 5연승을 달렸다.
키미 안토넬리가 F1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포디엄에서 기뻐하고 있다.
아울러 안토넬리는 드라이버 랭킹 포인트 156점을 기록, 2위 해밀턴(90점)과 격차를 66점으로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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