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은 'Link Incheon : 디자인으로 연결되는 창의도시'를 주제로, '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한 인천을 위한 공공디자인'을 부주제로 진행된다.
인천시는 1차 온라인 심사를 통해 24개 작품을 선정한 뒤, 발표심사와 시민디자인단 갤러리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결정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작은 하반기 '인천창의X디자인위크'에서 전시 및 시상식이 진행되며, 시민들에게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과 공공디자인의 가치가 공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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