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의 멤버 제노와 재민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은 스포츠 성장 드라마 ‘와인드업: 더 무비’가 오는 7월 2일 CGV 단독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지난 1월 공개돼 SNS 채널 및 킷츠(KITTZ) 앱 내 누적 조회수 3000만 뷰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의 극장판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 KBS2 ‘진검승부’ 등을 연출한 김성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와 드라마 ‘진검승부’ 등을 연출한 김성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디테일한 연출력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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