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기간 연이어 한국식 치킨을 찾으며 K-푸드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지난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 시구 행사에 참석한 뒤 엔비디아 단체 관람석에서 BBQ의 ‘크런치 순살 크래커’를 먹으며 경기를 관람했다.
이후 황 CEO는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으로 이동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회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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