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시절 팀 동료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31,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이정후는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펼치고 있는 최근 14경기에서 타율 0.500 출루율 0581 OPS 1.185 등으로 펄펄 날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최근 월트 와이스 애틀란타 감독이 김하성의 출전 제한을 승인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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