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골프클럽의 주장 안병훈이 LIV 골프 안달루시아(총상금 3천만달러) 대회에서 공동 11위에 올랐다.
안병훈은 7일(현지시간) 스페인 카디의 레알 클럽 발데라마(파71)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더블 보기 1개로 2언더파 69타를 치면서 최종 합계 2언더파 282타를 기록했다.
이날 4번 홀(파5)에서 시작한 안병훈은 7번 홀(파4)에서 첫 버디를 잡았으나 11번 홀(파5)에서 더블 보기를 기록하며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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