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은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국에서 쓰던 모바일 결제 애플리케이션으로 서울 시내 가맹점에서 결제할 수 있게 되고, 국내 소상공인은 기존 QR 인프라만으로 해외 간편결제 수요를 흡수할 수 있게 된다.
쿠콘은 8일 리퀴드그룹과 협력해 ‘서울페이’ 연동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리퀴드그룹이 향후 베트남, 캄보디아 등 동남아 시장으로 결제 네트워크를 넓히면 쿠콘을 통한 국내 연계 국가 역시 순차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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