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는 5일 우이천체육공원(번창교 아래)에서 강북구새마을회 주관으로 ‘2026년 하절기 방역 발대식 및 하천정화활동’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강북구새마을회는 매년 방역 활동과 환경정비, 나눔 봉사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하고 있으며, 올해도 각 동 새마을지도자를 중심으로 방역 취약지역 점검과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하는 생활밀착형 방역과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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