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55.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8일 나왔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평가(자료=리얼미터) 이날 리얼미터가 지난 1~5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01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 대비 3.9%포인트 하락한 55.2%로 집계됐다.
리얼미터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따른 행정 책임론과 민주당의 서울시장 탈환 실패로 촉발된 정부 견제론이 겹치고, 주 후반 환율 급등까지 악재로 작용하면서 지방선거 다음 날 이후 지지율이 크게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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