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이라크 축구대표팀의 핵심 공격수 아이멘 후세인(30·알 카르마)이 미국 입국 과정에서 무려 7시간이나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AFPBBNews 후세인은 이라크 대표팀 부주장이자 주전 스트라이커로, 이번 월드컵 본선 진출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한 선수다.
이라크의 월드컵 본선 출전은 40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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