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이샘은 지난달 21일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에서 BNK로 트레이드됐다.
최이샘은 프로 통산 288경기에 출전한 베테랑이다.
그는 "아시안 게임까지 나가다 보니 짧은 기간도 아니다.대표팀에서 최대한 안 아프고 잘하고 와서 손발을 맞춰보겠다"며 "그래도 같이 해봤던 선수들이 있어서 금방 할 것이다"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