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평생을 바쳐 탐구해 온 SF적 상상력의 집약체,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가 오는 10일 개봉을 단 이틀 앞두고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특별한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스필버그 감독이 평생 품어온 우주에 대한 호기심부터 배우 에밀리 블런트의 한국어 연기 도전까지,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관전 포인트가 가득하다.
스필버그 감독은 “첫 프레임부터 약 20분에 달하는 피날레까지 정점을 찍고 싶었다”며 “세상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고 무엇이 은폐되었는지 말하고 싶었다”고 전하며 압도적인 영화적 체험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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