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연우(207위·CJ제일제당)가 국제테니스연맹(ITF) 포르투갈 몬테모르오노보 국제여자테니스대회(W50) 단식 정상에 올랐다.
구연우는 결승에서 조르즈에게 1세트를 내주면서 쉽지 않은 경기를 펼쳤다.
올해 초 팔 부상으로 재활에 집중했던 구연우는 이번 우승으로 랭킹을 180위대까지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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