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클론의 항체 기술은 'HLX22'(AC101)를 통해 검증되고 있다.
이 대표는 “전 세계 어느 회사도 인비보 CAR-T에 필요한 다섯 가지 기술을 모두 갖고 있지는 않다”며 “앱클론이 가진 CAR 항체, 타깃팅 항체, CAR-T 임상 경험에 더해 mRNA와 LNP·나노파티클 기술을 가진 회사들과 공동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앱클론은 기본적으로 항체 전문회사이기 때문에 항체를 어떤 형태로 설계하고 어디에 적용하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확장 가능하다”며 “항체치료제, CAR-T, 인비보 CAR-T뿐 아니라 이중항체와 BBB 셔틀로 확장하는 것도 같은 기술적 맥락에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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