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는 손자를 향한 시아버지의 지나친 집착으로 갈등을 겪는 부부의 사연이 공개된다.
녹화에는 시어머니까지 함께 등장해 “며느리가 제 딸이라면 이혼하라고 할 것 같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인다.
남편은 “아버지의 손자를 향한 집착이 너무 강해 접근 금지 조치까지 고민했다”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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