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의 월드컵 꿈 끝낸 토트넘의 거대한 실수”…현지도 이해 안 되는 임대 재배치, 북중미행 막았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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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의 월드컵 꿈 끝낸 토트넘의 거대한 실수”…현지도 이해 안 되는 임대 재배치, 북중미행 막았다고 지적

영국 ‘더 뉴스’는 7일(한국시간) “양민혁의 포츠머스 커리어를 끝내고 2026 월드컵 꿈도 끝낸 토트넘 홋스퍼의 거대한 실수”라는 제목으로 양민혁의 임대 이적 과정을 조명했다.

결국 토트넘은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양민혁의 포츠머스 임대를 조기 종료했고, 그를 코번트리로 다시 임대 보냈다.

매체는 “이전에 포츠머스 시절 한국 대표팀에 관여했던 양민혁은 불길하게도 3월 A대표팀이 아닌 23세 이하 대표팀 훈련 캠프에 소집됐다.지난달 한국의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출전을 앞두고 그는 대한민국 26인 명단에서 제외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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