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 츠베레프(3위·독일)가 생애 처음으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메이저 대회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츠베레프는 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 오픈 남자단식 결승에서 4시간 16분 혈투 끝에 플라비오 코볼리(14위·이탈리아)를 3-2(6-1, 4-6, 6-4, 6-7(5-7), 6-1)로 꺾었다.
2020 US 오픈, 2024 프랑스 오픈, 2025 호주 오픈 결승전에서 패하며 메이저 대회 타이틀과 인연을 맺지 못했던 츠베레프가 3전 4기 끝에 별을 새긴 것.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