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학생 목소리 학교 중심 권리참여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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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학생 목소리 학교 중심 권리참여 사업 추진

시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협력해 학교를 중심으로 아동권리 인식 확산과 참여 활동을 지원하는 '토닥토닥 존중, 반짝반짝 권리' 사업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권리교육에 머물지 않고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제안하고 정책 논의 과정에 참여하도록 했다.

특히 사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교육과 토론 활동을 거쳐 연말 예정된 아동정책 토론회에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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