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대표팀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화두인 고온 현상에 대해 “변수가 되지 않을 거”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케인은 이번 월드컵을 앞두고 개인 커리어 중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고 자신했다.
케인은 잉글랜드 대표팀서 A매치 113경기 79골을 기록 중인데, 이중 월드컵에선 11경기(8골)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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