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국-19명 북중미로 보낸 맨시티, WC 최다 선수 배출한 클럽 영예…바이에른 뮌헨과 PSG가 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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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국-19명 북중미로 보낸 맨시티, WC 최다 선수 배출한 클럽 영예…바이에른 뮌헨과 PSG가 뒤이어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잉글랜드)가 2026북중미월드컵에 가장 많은 선수들을 보내는 클럽이 됐다.

특히 PSG에선 이강인이 한국 대표로 2022년 카타르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월드컵 무대를 밟은 가운데 마르키뇨스(브라질)와 윌리안 파초(에콰도르), 우스만 뎀벨레, 브래들리 바르콜라, 워런 자이르에메리, 데지레 두에, 루카 에르난데스(이상 프랑스), 아슈라프 하키미(모로코), 곤살루 하무스, 비티냐, 주앙 네베스, 누누 멘데스(이상 포르투갈), 파비안 루이스(스페인) 등이 꿈의 무대에 도전한다.

UCL 준우승을 차지했으나 EPL을 제패한 아스널에선 가브리에우 마갈량이스와 가브리에우 마르티넬리(이상 브라질)과 데클란 라이스, 부카요 사카, 노니 마두에케, 에베레치 에제(이상 잉글랜드), 윌리엄 살리바(프랑스), 마틴 외데고르(노르웨이), 다비드 라야, 미켈 메리노, 마르틴 수비멘디(이상 스페인) 등이 북중미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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