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구, 3000억 비자금 증발에 붕괴…후계자 자리도 흔들렸다 (신입사원 강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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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 3000억 비자금 증발에 붕괴…후계자 자리도 흔들렸다 (신입사원 강회장)

6일과 7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3, 4회에서는 최성그룹 후계 경쟁이 본격화된 가운데 강재성(진구 분)이 연이은 악재에 휘말리며 위기를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결국 송전무와 함께 3000억 원 규모의 비자금이 사라지면서 강재성은 극도의 분노에 휩싸였다.

진구는 권력을 향한 강재성의 욕망과 집착, 그리고 위기 앞에서 흔들리는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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