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K-방산 출발점' 국산 첫 소총 만든 '도미기사단' 강흥림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터뷰] 'K-방산 출발점' 국산 첫 소총 만든 '도미기사단' 강흥림씨

이들의 임무는 미국 총기 제작사 '콜트'사에서 'M16' 소총 제조 기술을 배워와 국내 생산 체계를 갖추는 것이었다.

그는 "처음에는 무기를 만드는 기술자를 모집한다는 정도로만 알았다"면서 "비행기 한 번 타는 것도 과거급제 같았고, 전 가족이 나와서 손을 흔들어 주던 시대였기에 외국에서 기술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사택도 준다는 말에 지원했다"고 전했다.

강 씨는 "귀국한 그해 10월 국내에서 생산된 첫 M16 소총이 나왔다"면서 "첫 소총은 청와대로 보내졌는데 박정희 대통령이 우리 역사상 처음 만든 소총을 보고 너무 감격해 눈물을 흘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