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훈의 안목 통했다…빠더너스 첫 수입작 ‘너바나 더 밴드’ 반전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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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훈의 안목 통했다…빠더너스 첫 수입작 ‘너바나 더 밴드’ 반전 흥행

문상훈이 이끄는 코미디 크루 ‘빠더너스’가 직접 수입해 선보인 캐나다의 코미디 영화 ‘너바나 더 밴드’가 극장가에 신선한 흥행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영화의 정식 국내 제목은 ‘너바나 더 밴드: 전설적 밴드 ‘너바나’와는 별 관련 없는 ‘너바나 더 밴드’의 콤비 맷과 제이.

개봉 이후 문상훈을 비롯해 장항준, 윤가은, 박정민, 최정훈, 한로로등 젊은 관객층의 지지를 받는 대중문화계 인사들이 잇달아 GV(관객과의 대화)에 참여, 빠더너스의 첫 영화 수입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안착하는 데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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