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연을 넘어선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통해 가족의 본질을 탐구해 온 세계적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신작 ‘상자 속의 양’으로 또 한번 새로운 질문을 던진다.
“휴머노이드의 자아를 그리는 SF 작품은 이미 세상에 차고 넘칩니다.
휴머노이드가 인간보다 앞서 나가는 결말이 마냥 낙천적인 것만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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