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임라라가 남편 손민수의 부상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
영상 속 임라라는 손민수를 차에 태우고 병원으로 향했다.
이어 그는 "쇼츠에 남창희 선배가 떴다.와이프님 매일 아침에 데려다주는 다정한 모먼트의 쇼츠를 보게 됐다"며 "갑자기 무슨 생각이 들었냐면, 우리 아기 안 낳았으면 내가 민수 되게 걱정했을 텐데"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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