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최초 역사 쓴 '한화 그 투수', 선발→구원→선발→구원 왔다갔다 해도 혼란 없다! "불펜으로 꼭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파" [부산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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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역사 쓴 '한화 그 투수', 선발→구원→선발→구원 왔다갔다 해도 혼란 없다! "불펜으로 꼭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파" [부산 인터뷰]

한화는 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9-8로 승리했다.

한화는 1회부터 선두타자 오재원의 내야안타를 출발점으로 요나단 페라자의 2점 홈런과 황영묵의 2타점 2루타 등이 쏟아지며 4득점 빅이닝을 만들었다.

9회말, 한화는 박준영을 마운드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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