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청년 내 집 마련 부담 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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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청년 내 집 마련 부담 덜어

시는 생애 최초로 주택을 구입한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주택담보대출 이자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주거 지원 정책의 하나로 지난해부터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올해는 주택 구입 단계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신청 가능한 주택은 매매가격 6억원 이하, 전용면적 85㎡ 이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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