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남다른 외모와 목소리로 인해 끊임없는 오해 속에 살아온 27세 남성 사연자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무엇이든 물어보살’ 368회에서는 키 158cm의 왜소한 체격과 높은 목소리 탓에 일상 속에서 잦은 오해를 겪고 있다는 사연자가 보살즈를 찾아온다.
또 최근 노래 영상을 통해 관심을 받기 시작했지만 외모와 목소리를 향한 악플 때문에 상처를 받고 있다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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