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물어보살’ 368회에서는 무속인이라는 자신의 직업 때문에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이 상처받을까 걱정이라는 60세 무속인 일월성신이 보살즈를 찾아온다.
26년째 무속인의 길을 걷고 있는 그는 “아들이 친구들에게 ‘우리 아빠는 무속인이야’라고 말했다가 ‘사이비 아니냐’는 말을 들었다”며 고민을 고백한다.
이와 함께 그는 자신이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된 사연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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