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현지 투자기관과 지원기관 등 30여 곳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기업들의 해외 진출 기반 확대를 지원했다.
특히 바이오 분야 기업인 터리낙스는 글로벌 투자사와 후속 투자 협의를 진행 중이며, 현지 연구기관과의 협력 가능성도 모색하고, 투자유치 설명회와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투자 상담을 넘어 현지 시장 정보와 사업 파트너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싱가포르의 기술사업화 지원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현지 산업 생태계와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고, 전문가 상담을 통해 기술 적용 가능성과 사업화 모델을 점검하며 아세안 시장 진출 가능성을 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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