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리면 안타’ 이정후, 15G 연속 안타 도전 ‘복귀 후 타율 0.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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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면 안타’ 이정후, 15G 연속 안타 도전 ‘복귀 후 타율 0.595’

이정후가 15경기 연속 안타에 도전한다.

이에 맞서는 시카고 컵스는 오른손 제임스 타이욘을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이정후는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펼치고 있는 최근 14경기에서 타율 0.500 출루율 0581 OPS 1.185 등으로 펄펄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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