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31)이 결장한 가운데 그의 소속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승리했다.
애틀랜타는 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피츠버그 파이리츠전에서 3-2로 신승을 거뒀다.
실제로 애틀랜타는 이번 피츠버그 3연전에서 매 경기 다른 선수를 선발 유격수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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