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전국 중소기업의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법) 대응을 위한 순회 설명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설명회는 오는 11일 김천상공회의소를 시작으로 대전, 울산, 인천 등 전국 35개 지역상의에서 개최된다.
대한상의는 지난 2024년부터 중대재해 예방 전국 순회설명회를 열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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