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환경과학원이 일본 국립환경연구소와 손잡고 양국의 폐기물 발생·재활용 통계를 최초로 비교·분석한 공동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한·일 양국이 폐기물 관리 분야에서 이 같은 통계 비교 자료를 공동 발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일 폐기물 통계자료집 표지(사진=기후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일본 국립환경연구소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한·일 폐기물 통계자료집’을 8일 발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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