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자녀 함께 뛰어요…서울시, 비대면 마라톤 '아자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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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자녀 함께 뛰어요…서울시, 비대면 마라톤 '아자러너'

아빠와 자녀가 팀을 이뤄 목표를 세우고, 2주간 함께 달리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이색 마라톤이 서울에서 열린다.

서울시와 서울시가족센터는 아빠와 자녀의 비대면 마라톤 '아자러너'(아빠-자녀 러너)를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연다고 8일 밝혔다.

아자러너는 남성 양육자의 맞돌봄을 응원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한 비대면 마라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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