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1인당 쓰레기 발생량이 증가세지만 일본은 감소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기준 전체 생활폐기물 배출량은 한국이 2천240만t, 일본이 3천900만t이었다.
양국 소각시설 규모를 비교하면 한국은 2023년 기준 404개의 소각시설이 하루 2만5천293t의 쓰레기를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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