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마크 욕심 나는 건 사실" 대표팀에 진심인 포수가 있다..."최선 다하겠습니다"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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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마크 욕심 나는 건 사실" 대표팀에 진심인 포수가 있다..."최선 다하겠습니다" [인천 현장]

조형우와 배터리 호흡을 맞춘 베니지아노는 7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경기 후 조형우는 "이번 주에만 두 차례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연패를 끊어내고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어 기쁘다.앞으로도 많은 경기에 승리하고 싶다"며 "비시즌 때 연습한 게 조금씩 나오는것 같다.극적인 변화는 없지만, 자신감을 찾아가고 있다.경기를 치르면서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조형우는 오는 11일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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