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방영된 NBC 방송 인터뷰에서 종전 협상의 주요 쟁점인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처리 문제와 관련해 "우리가 우호적인 관계를 맺기로 합의한다면 우리는 모두 함께 갈 것"이라며 "현장에서 폐기하든 다른 곳으로 옮겨 폐기하든 우리가 그것을 반출해 폐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 상황과 관련해 합의에 "매우 근접해 있다"면서도 "몇 가지 쟁점이 남아 있다.큰 문제로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 새로운 합의가 이뤄지더라도 이란의 자산 동결이나 제재가 즉각 해제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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