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은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이자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하고 있는 스트라이커다.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잉글랜드를 이끄는데, 킨은 케인 특유의 플레이 스타일이 독이 될 수 있다고 봤다.
킨은 "케인은 뮌헨에서 뛰면서 챔피언스리그 같은 중요 경기에서 많은 것을 배웠을지도 모른다.자신의 위치를 현명하게 활용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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