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캡틴'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32)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개막을 앞두고 역대 최고의 컨디션을 자신하며 우승을 향한 강한 열망을 드러냈다.
올 시즌 잉글랜드는 토마스 투헬 감독의 지휘 아래 1966년 자국 대회 이후 60년 만의 월드컵 통산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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