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를 앞둔 이란 축구대표팀이 7일(현지시간) 베이스캠프가 차려진 멕시코에 도착했다.
공항에 모인 20여명의 이란 축구 팬들은 국기를 흔들며 선수단을 환영했다.
당초 이란 대표팀은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에 베이스캠프를 차릴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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