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한국에서 또 한 명의 '깐부(친한 친구, 짝꿍, 동반자)'를 만들었다.
지난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치맥 회동을 했던 '깐부치킨' 자리에 이번에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함께한 것이다.
SK하이닉스·SK텔레콤 사장단과 황 CEO의 가족까지 동석한 자리에서 러브샷과 폭탄주가 오가며 약 1시간 동안 격의 없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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