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의 '신성' 최민석(20)이 침착하면서도 강렬한 피칭을 선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이 고개를 끄덕일 정도였다.
6일 키움 선발이었던 '특급 투수' 안우진과의 대결에서도 전혀 위축되지 않았을 만큼 두둑한 배짱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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