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한국축구대표팀이 2026북중미월드컵서 15위에 오를 것이라고 예측했다.
체코,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함께 속한 대회 조별리그 A조서 가장 높은 순위이자 아시아 9개팀 중에서도 최고 성적이다.
디 애슬레틱은 7일(한국시간) 북중미월드컵 파워 랭킹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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