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가 결혼을 앞둔 매니저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7일 첫 방송된 KBS Joy 예능 ‘닥치고 한일전’에서는 방송인 사유리와 13년 지기 매니저의 고민이 공개돼 웃음을 안겼다.
‘닥치고 한일전’은 한국에 거주하는 한국인과 일본인의 소소한 고민을 두고 양국 대표들이 게임 대결을 펼친 뒤 승리한 팀의 의견을 따르는 신개념 고민 해결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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