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상순이 카페 창업 계획을 언급했다.
해당 영상에서 김나영은 “내가 엊그제 정재형을 만나 노동절에 이상순을 만나서 촬영할 거라고 하니 ‘걔도 쉬는 날 나오고 싶을 것’이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아내(이효리)는 요가원에 수강생들을 가르치러 갔고, 난 집에서 반려견들을 돌보다가 이렇게 커피 한 잔 마시러 나온다”며 “원래는 집에서 커피를 마시는데 이렇게 기회가 있으면 친구 카페를 찾아 커피를 마신다.새로운 카페, 커피 좋은 게 있나 본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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