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가 올해 초 자신의 집에 가스 검침원으로 위장해 침입한 스토커 피해를 직접 털어놨다.
서동주는 개인 SNS를 통해 "남편이 출근한 뒤 혼자 있던 집에 도시가스 검침원이라는 남성이 들어왔는데, 이상하게도 설명하기 어려운 불안감이 압박처럼 밀려왔다"고 당시 상황을 묘사했다.
남성이 순순히 나가자 서동주는 '괜한 오해를 한 건가' 싶어 음료수까지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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