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안타→2루타→땅볼→삼진→안타, '한화 특급 루키' 데뷔 첫 4안타 폭발!…"힘든 시간이었지만, 언젠가 기회 올 걸 알아" [부산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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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안타→2루타→땅볼→삼진→안타, '한화 특급 루키' 데뷔 첫 4안타 폭발!…"힘든 시간이었지만, 언젠가 기회 올 걸 알아" [부산 인터뷰]

앞서 6일 경기를 앞두고 김경문 한화 감독은 오재원에 대해 "초반에 1번을 치다가 빠졌다.그동안 열심히 노력했으니까 기회를 줬다"고 밝혔다.

이후 오재원은 4회에도 좌익수 옆으로 향하는 2루타를 터트리면서 개막전(3월 28일 대전 키움 히어로즈전) 이후 처음으로 3안타 경기를 달성했다.

이날 오재원은 6타수 4안타 3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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