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하루에 두 번 연속 치킨을 먹으며 한국식 치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줬다.
황 CEO는 7일 오후 5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베어스 홈경기에서 시구한 뒤 엔비디아 단체 관람석에서 BBQ의 '크런치 순살 크래커'를 먹으며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황 CEO는 프로야구 시구와 관람이 끝나고 오후 7시께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SK그룹 최 회장과 '2차 깐부 회동'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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