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신동엽은 도지원이 미혼에 캥거루족인 사실을 언급하며 “따로 나가 살 생각을 안 해봤느냐”고 물었다.
이에 도지원은 “따로 나가서 살까 생각은 해봤다.근데 하루 만에 접었다”고 답했다.
그는 또 모친이 결혼을 재촉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예전에는 가끔 이야기했는데, 강요처럼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며 “뭐든지 다 열어놓고 있다.상황이 되면 되고 아니면 아니란 생각이다.모든 일에서 그렇게 생각하는 편”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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